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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이선빈 '콜라병 몸매 드러난 블랙 드레스'

제37회 영평상 시상식

2017. 11.09(목) 18:30
이선빈
이선빈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37회 영평상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선빈이 입장하고 있다.

배우 이선빈 서강준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37회 영평상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은 올해 '불한당'과 '살인자의 기억법' 두 작품에서 열연한 설경구가 선정됐다. 여우주연상은 '아이 캔 스피크'의 배우 나문희로 결정됐다. 올해 남우조연상은 '택시운전사'의 유해진, 여우조연상은 '불한당'의 전혜진이 수상하며, 신인남우상은 '청년경찰'의 박서준, 신인여우상은 '박열'의 최희서가 수상한다.

또한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이 작품상외 감독상, 촬영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을 수상, 신인감독상은 한국적 형사액션물로 호평 받은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수상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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