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임수향, 모두의 축복 속에 '해피엔딩' (종영)
2017. 11.10(금) 21:1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과 임수향이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연출 고영탁) 마지막 회에서 가족들에게 결혼을 승낙받는 차태진(도지한)과 무궁화(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태진과 무궁화는 각자의 집에 찾아가 결혼을 선언했다. 이선옥(윤복인)은 기쁜 마음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다. 오랫동안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던 차태진의 가족들도 그간 극진하게 차태진을 간호했던 무궁화를 보고 마음을 바꿨다.



두 집안은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노연실(서우림)과 이선옥은 서로의 태도에 마음이 상했지만, 다시 만난 자리에서 서운함을 풀었다. 특히 이선옥은 무궁화의 딸을 "친손녀처럼 예뻐하겠다"는 노연실의 말에 감동받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차태진은 처가살이를 결정했다. 이에 노연실은 차태진의 방으로 손주영(양승필)을 들이라고 말했고, 오경아(이응경)는 감사함에 눈물을 흘렸다.

차태진과 무궁화는 허성희(박해미)도 만나 결혼을 알렸다. 허성희는 차태진에게 "너에게 저렇게 따뜻한 아이가 와서 다행이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방송 말미 차태진은 파출소의 새 소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결혼을 앞둔 차태진은 무궁화에게 "우리 이제 인생의 파트너가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손을 부여잡고 행복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지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임수향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