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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인기가요' 트와이스, '라이키'로 1위 트로피 4개째 '슈주·블락비 컴백'
2017. 11.12(일) 13:19
인기가요 트와이스 라이키 1위, 슈퍼주니어 블락비
인기가요 트와이스 라이키 1위, 슈퍼주니어 블락비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가 '라이키'로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에픽하이 '연애소설(feat.아이유)', 멜로망스 '선물', 트와이스 '라이키(LIKEY)'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의 영예는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앞서 MBC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챔피언',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트와이스는 '인기가요'로 네 번째 트로피를 안게 됐다.



멤버 정연은 회사 식구들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 뒤 팬클럽을 향해 "원스, 저희가 항상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쯔위는 "저희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이 상을 받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몬스타엑스, 소나무, 빅톤, 구구단, VAV 등 무려 9팀이 컴백했다.

슈퍼주니어는 'K팝 레전드'답게 감성적인 발라드 '비처럼 가지 마요'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블랙 수트(Black Suit)'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클래스를 증명했다.

가요계 악동 블락비는 '일방적이야'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로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EXID는 빨간 의상을 입고 섹시미 넘치는 '덜덜덜'을, 다크 보라색 수트를 입은 세븐틴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박수'를, 몬스타엑스는 중독적인 후렴구가 매력적인 '드라마라마' 무대를 보여줬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의 소나무의 'I'와 상큼발랄한 구구단 '초코코(Chococo)', 거친 상남자 매력을 녹인 VAV의 '쉬즈 마인(She's Mine)', '나를 기억해'로 칼군무를 선보인 빅톤도 눈길을 끌었다.

데뷔 무대도 2팀 있었다. 김소희는 피에스타 예지와 함께 무대에 올라 '소복소복'을 불렀고, GATE9은 과즙미 넘치는 '케미컬(Chemical)' 무대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NRG는 흥겹게 '20세기 나이트(Night)'를, 아스트로는 섹시미와 청량미가 눈길을 끄는 '니가 불어와'를, JBJ는 강렬한 보라색 수트를 입고 '판타지(Fantasy)' 무대를 소화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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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슈퍼주니어 | 인기가요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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