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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이번생' 이민기, 영혼까지 털린 파란만장 김장 노동 (ft. 꽃무늬 몸뻬)
2017. 11.13(월) 22:51
'이번 생은 처음이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민기가 정소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연출 박준화) 11회에서는 남세희(이민기)가 김장을 하러 남해에 내려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세희는 갑작스럽게 월차를 내고는 "김장 하러 가야 한다"며 "처갓집에 김장 하러 가야 한다"고 당당하게 말해 회사를 발칵 뒤집었다. 마상구는 남세희에게 무슨 일인지 물었다. 남세희는 "시월드가 시작됐다. 지호씨가 우리 집 제사에 불려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상구는 남세희를 선뜻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자 남세희는 윤지호(정소민)를 언급하며 "예쁘다"고 했다.



그래도 마상구가 이해하지 못하자 남세희는 "남자는 어디에 약한 동물이다? 예쁜 여자가 앞에 있으면 본다? 안본다? 그 예쁜 여자를 매일 볼 수 있다면 결혼을 한다? 안한다?"고 속사포로 쏟아냈다. 마상구는 그제서야 남세희를 이해한다는 표정을 지었다.

남세희는 단단히 삐친 윤지호에게 남해 집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다. 남세희는 윤지호가 함께 가지 못한다고 하자 "알고 있다. 저도 6시간 노동 혼자 잘 채우고 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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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남해 처갓집에 도착한 남세희는 "김장하러 왔다"고 했다. 갑작스러운 남세희의 등장에 윤종수(김병옥)와 김현자(김선영)는 깜짝 놀랐다. 윤종수는 남세희에게 낮술을 권했지만 남세희는 극구 거절하며 김장을 해야한다고 했다. 결국 남세희는 꽃무늬 몸뻬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돌입했다.

몸과 영혼이 탈탈 털릴 만큼 김장 노동을 이어가던 남세희 앞에 윤지호가 나타났다. 고생하고 있을 남세희가 걱정됐던 윤지호가 남해로 내려온 것. 윤지호의 등장에 남세희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남세희는 윤지호에게 "어떻게 오셨냐. 제가 걱정돼서 오신거냐"고 물었고, "네"라는 윤지호의 대답에 남세희는 "아깐 정말 반가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런 남세희에게 윤지호 역시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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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민기 | 이번 생은 처음이라 | 정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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