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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이탈리아 문화재 훼손 논란에 사과 "경솔한 실수 반성 중"
2017. 11.14(화) 09:11
서유정 문화재, 서유정 이탈리아 사자상
서유정 문화재, 서유정 이탈리아 사자상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해외여행 중 문화재에 올라타 논란을 빚은 배우 서유정이 사과했다.

서유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유정은 앞서 "1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하게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문화재인 사자상 위에 올라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이 찍힌 곳은 베네치아 산마르코 대성당 근처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관리 직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다가와 문제를 지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적어 논란을 빚었다. 결국 그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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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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