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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집밥 백선생' 남상미 집 공개, 양평 남한강변 위치한 대저택
2017. 11.14(화) 20:38
집밥 백선생, 남상미 집
집밥 백선생, 남상미 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밥 백선생'에서 배우 남상미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가정 방문에 나선 백선생,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졸업을 앞둔 남상미 양세형 윤두준 이규한은 백종원을 위한 요리에 나섰다.

이날 제자들은 남상미의 양평 집을 찾아 백종원을 위한 요리를 하기로 마음먹고, 강남의 한 쿠킹 스튜디오에 모여 백종원 몰래 계획을 짰다. 40회 가까운 긴 시간 동안 배운 여러 요리들의 레시피를 뒤적이며 각자의 메뉴를 정한 제자들은 간식으로 냉짜장라면을 뚝딱 요리해 먹으며 그간 쌓아온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후 제자들은 남상미의 집 근처 마트에서 다시 조우했다. 이들은 각자 필요한 재료를 구매했고, 특히 서로의 눈을 피해 히든 메뉴를 만들기 위한 재료 구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남한강을 따라 난 도로를 달린 제자들은 남상미의 집에 도착했다. 넓은 잔디 정원 앞으로는 남한강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고,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남상미의 러브하우스를 본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남상미의 동갑내기 남편은 마당까지 나와 제자들을 향해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남상미는 "토목 공사부터 하나하나 직접 지은 집이다. 짓는데 2년이 걸렸다"며 집을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주위에서는 "2년이면 아파트가 올라갔겠다"며 남상미를 놀리면서도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마당 한켠에 놓인 화분들, 곳곳에 심어진 나무들은 남상미와 남편이 꽃시장에서 직접 공수해 온 것들이라고.

남상미의 집은 내부 또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흰 가구들을 포인트로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은 넓은 창을 통해 햇살이 들어 훈훈함을 더했다. 인테리어 만큼이나 깔끔한 냉장고 내부도 제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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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상미 | 집밥 백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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