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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외부자들', 트럼프 방한 문재인 대통령 행보에 "만장일치 그뤠잇!"
2017. 11.15(수) 00:18
외부자들
외부자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외부자들'에서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외부자들'에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 평가했다.

최근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는 25년만의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으로 화제가 됐다.



MC 남희석은 "한미 대통령의 '케미'가 돋보였다"고 했다.

전여옥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순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트럼프의 포옹이었다"며 "그동안 일본이 억쑤로 썼던 국가 홍보비가 끝난거다. 특히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해 전세계에 다시금 하이라이트를 받았다"고 했다. 정봉주 또한 이에 대해 "슈퍼 울트라 그뤠잇!"이라고 외쳤다.

안형환은 캠프 험프리스를 꼽았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캠프험프리스를 간 것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그곳에 가서 같이 마주하고 미군 장병들 만났다는 것. 그래서 한미 우호, 한미 동맹의 상징을 다시 보여줬다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싶었다"고 했다.

전여옥은 "문재인 대통령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안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에 비토를 놨던 많은 분들이 안심하지 않았을까. 이것도 큰 수확이다"라고 했다.

진중권은 트럼프가 탄 차를 호위하며 식전 퍼레이드를 펼친 취타대(조선시대 왕이 행차할 때 관악기와 타악기 등을 연주하며 왕의 위엄을 세우던 악대)를 꼽으며 "그 나라의 전통을 보여 주시고, 군대의 전통을 보여줬다"고 했다.

안형환은 "트럼프 대통령도 인상깊었는지 본인의 트위터에 취타대 환영식 동영상을 올리고, 웰컴세레머니가 너무 고마웠다고 하더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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