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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꽃보다 청춘' 위너, '복불복' 창시자 나영석PD 몰이 '폭소'
2017. 11.15(수) 00:22
꽃보다 청춘, 위너
꽃보다 청춘, 위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꽃보다 청춘'에서 그룹 위너 김진우가 '복불복 게임'의 시초인 나영석 PD에게 하소연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Winner(위너)'(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의 서호주 여행기가 전차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위너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한 뒤 다음 일정인 스카이다이빙 예약에 나섰다. 영어로 직접 업체에 전화 예약을 해야 하는 난관이 이어졌지만 스카이다이빙에 대한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는 위너였다.



특히 위너 김진우는 스카이다이빙에 집착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위너 멤버들이 타 프로그램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할 때, 갑작스러운 복불복 게임으로 인해 김진우는 스카이다이빙을 하지 못했던 것. 당시에도 스카이다이빙에 대해 엄청난 기대를 품고 있던 김진우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실망한 기색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를 회상하던 강승윤은 "대체 누가 복불복 게임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며 하소연 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일제히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나영석 PD를 지목했다. '까나리 액젓'으로 유명한 복불복 게임은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가 과거 연출했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대표 게임이었기 때문. 이에 갑작스런 지목을 받은 나영석 PD가 당황하는 모습이 비춰져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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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꽃보다 청춘 |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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