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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마녀의 법정' 이일화 생존…정려원X김여진, 전광렬 잡을까
2017. 11.15(수) 06:57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김여진이 전광렬을 잡기 위해 뭉쳤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연출 김영균) 12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이 조갑수(전광렬)와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은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사건의 피해자를 설득하기 위해 그를 찾아갔다가 우연히 조갑수와 마주쳤다. 피해자의 일을 돕던 마이듬은 대걸레를 들고 조갑수 앞에 섰다.



마이듬은 "쫄았냐. 벌써 쫄면 어떡해. 이제 시작인데"라며 조갑수를 날카롭게 바라봤다. 조갑수가 황당해하며 아무 말을 하지 않자, 곧 마이듬은 피해자를 찾으며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돌아섰다.

마이듬은 민지숙(김여진)의 밑에서 일을 하며 조갑수를 잡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그의 목표가 자신의 엄마 곽영실(이일화)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이기 때문.

이후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곽영실이 살아 있었던 것. 마이듬과 여진욱(윤현민)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요양 병원에 찾았다가 우연히 여진욱 엄마의 병원에서 일했던 수간호사와 만나게 됐다. 이어 그 수간호사가 화재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곽영실을 돌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엄마와 마주치지는 못한 마이듬은 곽영실의 생존 사실을 모른 채 조갑수를 쫓는 일에 몰두했다. 민지숙은 "조갑수 인맥의 비결은 단순하다. 성접대와 로비다. 성접대 증거를 모아서 조갑수 잡을 것"이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마이듬은 "거기가 어디냐"고 물었고, 조우리(진연희)가 두 사람의 사무실에 들어오며 "킹덤"이라고 답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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