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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시청률 떨어져도 火夜 1위, 김정균·김완선 만남 '눈길'
2017. 11.15(수) 07:10
불타는 청춘 김정균 김완선 만남
불타는 청춘 김정균 김완선 만남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평균으로 1부 6%, 2부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1, 2부가 기록한 6.7%, 6% 보다 각각 0.7%P, 0.2%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6%대 시청률을 이어가며 동시간대 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배우 김정균이 평소 이상형이라 밝혔던 가수 김완선과 만났다. 공교롭게도 김정균이 합류한 시기에 김완선이 '불타는 청춘'을 쉬었던 만큼 이제야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철부지 브로망스 용띠클럽'은 1.6%를, MBC에서는 총파업 여파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을 방송해 2.5%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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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완선 | 김정균 |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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