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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3' 식구들 초대한 남상미 "특별한 추억 만들어 즐거웠다"
2017. 11.15(수) 08:46
남상미
남상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3'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15일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 출연 중인 남상미는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를 통해 "10개월 동안 집밥 식구들과 함께하며 출연진들은 물론 제작진들과도 깊이 정이 들고 감사한 마음 역시 컸다"며 "시즌 최초 제장 가정 방문기 방송으로 정들었던 집밥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선 14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3'에서는 남상미를 비롯한 제자 양세형 이규한 윤두준이 양평에 위치한 남상미 집에 모여 '백선생' 백종원을 위한 특별한 한상차림을 선사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훈훈한 팀워크와 동료애를 펼치고 있는 '집밥 백선생3' 제자들이 남상미 집에 모여 좌충우돌 요리하는 과정과 그런 제자들에게 각자 이름이 새겨진 칼을 선물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특히 이날 남상미는 촬영이 진행된 지난 10월 30일, 긴 시간동안 함께한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위한 케이터링을 깜짝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한편 '집밥 백선생3' 홍일점 제자로 합류한 남상미는 그간 요리 초보자가 갖고 있는 고민과 궁금증을 특유의 따듯함과 사랑스러움으로 표현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방송 초반 요리 새싹이었던 그는 매주 수업에 집중하며 빼곡히 메모하고 집에서 다시 복습하는 등 성장을 엿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집밥 백선생3'은 28일 종영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알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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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상미 | 집밥 백선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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