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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연습생 시절 휴대폰 없었다…다이어트 탓 마음대로 먹지도 못해”
2017. 11.15(수) 09: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절친 케미’를 뽐냈다.

아스트로가 한 스타일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가 15일 공개됐다.

화보 속 아스트로는 오랜 친구처럼 편안한 느낌을 자아냈다. 니트, 데님, 면 등 편안한 소재의 옷을 입은 멤버들은 사이좋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장난치는 격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 흰 티에 청재킷, 볼캡, 후디 등 캐주얼한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해 현실 속 ‘남사친’ 느낌도 풍겼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연습생 때 휴대폰이 없었고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 것도 마음대로 못 먹었다. 어느 날은 치킨이랑 피자가 너무 먹고 싶은 거다. 그래서 멤버들이랑 숙소가 아닌 공원에서 시켜먹었는데 팀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다. 매니저 형이 알아차려서 전화로 ‘너네 어디냐’고 물어봤다. 부랴부랴 가느라 피자랑 치킨을 공원에 숨겨야 했다”고 밝혔다.

MJ는 새 타이틀 곡 ‘니가 불어와’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원래 산하가 (여장으로) 찍는 거였다. 그런데 감독님이 ‘MJ, 한 번 찍어볼래? 라고 하셔서 찍었는데 다들 너무 괜찮다고 그랬다. 엔딩에 저렇게 딱 나올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리더 진진은 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팬분들이 ‘진진 랩 파트가 킬링파트다’라고 말해주시고 회사에서도 ‘이상하게 네 랩 파트가 자꾸 귀에 박힌다’고 해주셨다. 이번 앨범을 들어보니 전체적으로 밸런스도 좋고 애들 실력도 많이 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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