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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달콤한 원수’ 박은혜, 드디어 박태인 악행 증거 찾아
2017. 11.15(수) 09:13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달콤한 원수’에서 박은혜가 박태인의 악행 증거를 찾았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112회에는 오달님(박은혜)이 홍세나(박태인)의 악행 증거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세나(박태인)의 협박에 불안감을 느낀 정재욱(이재우)은 오달님(박은혜)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불안한 마음에 찾아 다녔다. 재욱은 달님을 보자마자 그의 이름을 부르고는 급히 달려가 품에 달님을 안았다. 그리고는 걱정을 했다면서 꼭 자신의 옆에 붙어 있으라고 했다. 달님은 그런 재욱에게 자신이 잘못되지 않을 것이라고 재욱을 안심시켰다.



이후 재욱은 이란에게 세나가 사람의 목숨까지도 가볍게 여기면서 폭주하고 있다고 했다. 최선호(유건) 역시 세나가 식중독 사고를 일부로 꾸며서 회사를 팔아 치울 생각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선호와 재욱은 어떻게든 세나의 악행을 막을 방법을 찾기에 급급했다. 하지만 이미 이사들은 선호를 찾아가 주가가 떨어진 것을 책임지라고 윽박을 질렀다.

주가가 폭락하자 현정수(이정성)는 세나를 찾아갔다. 그러자 세나는 회사가 망하기 전에 빨리 회사를 매각하자고 제안을 했다. 홍세강(김호창)까지 나서서 정수에게 빨리 회사를 매각해 돈이라도 챙기라고 유혹을 했다. 이에 정수는 이사들을 만나서 회사를 매각 건을 이야기해보겠다고 했다. 세나는 세강에게 자신이 나서지 않아도 이사들이 몸이 달아 먼저 매각할 것이라고 했다.

달님과 선호는 어떻게든 세나의 악행을 막기 위해서 공장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공장장의 증언을 통해 세나가 공장장의 아이디 카드를 훔쳐서 숙성실에 들어간 것임을 알아냈다. 하지만 증거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했다.

그런 가운데 배양실에서 이 대리는 식중독 균이 아닌 다른 물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달님을 찾아왔다. 이에 달님은 식중독 균을 바꿔 치기 해 숙성된 고기에 넣은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는 특수 폐기물이라서 원심관을 함부로 버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미 수거업체가 이미 쓰레기를 수거해 갔다.

어떻게든 증거를 잡으려는 달님은 수거업체에 연락을 하고 청소를 하는 아줌마에게 혹시 식중독 균을 담은 원심관을 본 적이 있냐고 했다. 이에 청소 아줌마는 특수 폐기물의 경우 수거업체가 달라서 남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결국 달님은 세나가 몰래 버린 폐기물 병을 찾아냈다.

또한 청소를 했던 아줌마는 선호가 보여준 세나의 사진을 보고는 세나가 원심관을 버렸다고 했다. 결국 달님과 선호는 세나가 모든 일을 벌인 진범이라는 증거를 찾아냈다. 하지만 세나는 자신이 그런 증거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숙성실 청소 담당 아줌마는 세나를 보자마자 원심관을 버리고 간 여자라고 증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달콤한 원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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