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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명을 찾아라' PD "최민수 열정 대단해, 아이디어 직접 제공"
2017. 11.15(수) 09:54
'김무명을 찾아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김무명을 찾아라'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가 18일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를 찾아내는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인기 스타가 아끼는 무명 배우들에게 방송 출연 기회를 주기 위해 '추리 설계자'로 나서고, 함께 등장하는 무명배우들을 일명 '김무명'이라 칭한다. '추리 설계자'인 스타는 '김무명'을 숨기고, '김무명'은 특정 장소에 소속된 사람처럼 완벽 연기를 펼친다. 이에 맞서는 '연예인 추리단'은 여러 사람들 속에서 '김무명'을 찾아내야 한다. 앞서 추석 특집 방송 당시 예측할 수 없는 잠입 추리 대결의 쫄깃함과 재조명된 무명배우들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김무명을 찾아라' 1회에서는 배우 최민수가 '추리 설계자'로 나서 '연예인 추리단'과 치열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는 빨간 재킷을 입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수족관을 배경으로 '연예인 추리단'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딘딘이 최민수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박종훈 PD는 "최민수의 열정이 대단했다. 첫 촬영 장소인 수족관과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직접 제안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실제 최민수는 스쿠버다이버 인스트럭터 자격을 갖고 있는데, 촬영 당시 추리를 위해 수족물 속에 들어가는 정진운을 위해 다양한 팁을 알려주는 등 그를 도와주는 역할을 자처하며 남다른 열정을 엿보였다'고 전했다.

과연 최민수의 열정과 '김무명'의 열연이 '연예인 추리단'의 눈을 속일 수 있을지 18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김무명을 찾아라'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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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무명을 찾아라 | 딘딘 | 최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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