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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하이니 "활동 5년간 저축 없어…수입 많지 않다"
2017. 11.15(수) 10:5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아침창'에서 하이니와 마인드유가 수입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가수 하이니와 남성 듀오 마인드유(재희 고닥)가 출연해 DJ 김창완과 이야기를 나눴다.

2012년 데뷔한 하이니는 벌써 데뷔 5년이 지난 것에 대해 "눈 깜빡할 새 지나가서 너무 허무하다"고 말했다. 5년간 저축을 얼마나 했냐는 물음에 하이니는 "하나도 못했다. 벌이가 많지 않다. 해탈했다"며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래도 개인 빚은 없다"고 덧붙였다.



비슷한 시기 데뷔한 마인드유는 각자 재정 관리 방식이 달라 눈길을 끌었다. 재희는 부모님이, 고닥은 스스로 통장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저축 여부에 대해 고닥은 "돈을 잘 쓸 줄 모른다. 사치라면 밤에 치킨 시켜먹는 정도라서 돈을 많이 저축하는 편"이라며 검소함을 드러냈다.

최근 큰 지출에 대해 묻자 고닥은 "요즘 카메라에 관심이 생겼다"며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이에 하이니는 자신의 취미를 돈이 들지 않는 컴퓨터 게임이라고 밝히며 "초기 투자금만 넣으면 나가는 것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하이니와 마인드유는 각각 이번 달 발매한 신곡 '이만큼'과 '만약에'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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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인드유 | 아침창 | 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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