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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Mnet 국내 최초 생중계
2017. 11.15(수) 11: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가 국내 최초로 케이블TV Mnet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20일(한국 시각)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열리는 'AMAs'는 미국 지상파 방송국 ABC를 통해 미 전역에 생방송된다. 무엇보다 'AMAs'가 한국에서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중계 진행은 방송인 김구라, 음악평론가 임진모, 통역사이자 MC인 안현모가 맡는다. 세 사람은 팝 음악 트렌드와 수상자들의 업적 등에 대한 해설을 더해 시상식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AMAs'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히는만큼 'AMAs' 각 부문별 수상 후보들도 눈길을 끈다.

현재 브루노 마스가 올해의 아티스트 등 총 여덟 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되었고, 체인스모커스,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에드 시런 등이 각각 다섯 개 부문의 후보로 올라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퍼포머 라인업 또한 눈에 띈다. 휘트니 휴스턴 헌정 공연을 예고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비롯, 켈리 클락슨, 셀레나 고메즈, 다이아나 로스, 이매진 드래곤스, 핑크 등 쟁쟁한 명성의 팝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더불어 케이팝 그룹 최초이자 올해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퍼포머로 초청받은 방탄소년단의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글로벌 스타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방탄소년단은 이 날 무대에서 '러브 유얼셀프 허(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의 타이틀곡 '디엔에이(DNA)'를 통해 미국 공식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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