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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나겠'꾼'", 여섯 '꾼'들의 수능 응원 메시지
2017. 11.15(수) 11:06
영화 꾼
영화 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꾼'의 배우들이 수능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11월 22일 개봉을 앞둔 '꾼'(감독 장창원·제작 영화사 두둥)의 주역들이 15일 수능을 앞둔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이들이 16일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친필로 작성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끈다. 특히 영화의 제목인 '꾼'을 활용한 이들의 센스 있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사기꾼만 골라 사기치는 황지성 역을 맡은 현빈은 "원하는 대학 가겠꾼"이라는 응원으로 수험생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사기꾼과 손 잡은 수석 검사 박희수로 분한 유지태는 "꿈이 이뤄지겠꾼"이라고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연기 좀 되는 베테랑꾼 고석동으로 분한 배성우는 "모두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꾼", '꾼'들의 미끼가 될 곽승건 역의 박성웅은 "이제 곧 해방되겠꾼"이라고 기분 좋은 바람을 담은 격려를 전했다. 이어 "극장으로 달려오겠꾼"이라며 '꾼'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거침없는 비주얼의 현혹꾼 춘자로 변신한 나나는 "수능 대박 나겠꾼"이라며 수험생을 응원하는 한편 "꾼도 대박 나겠꾼"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다. 손만 대면 다 뚫리는 뒷조사꾼 김 과장으로 분한 안세하는 "19년 동안 고생했꾼! 고생했으니 이젠 즐길 때가 오겠꾼! '꾼' 보면서 즐기시게"라며 따뜻한 응원과 함께 '꾼'을 적극 추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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