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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푸드트립' 운동선수 출신 총출동, 먹방력+승부욕 장착
2017. 11.15(수) 12:57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 레이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레이스'에서 운동선수 출신들의 '먹방'이 펼쳐진다.

15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수영선수 출신 배우 성훈, 전 유도선수 조준호, 전 수영선수 정다래, 농구부 출신의 '프로듀스101' 유선호와 육상·축구선수 출신의 그룹 펜타곤 후이가 각각 로마, 마드리드, 후쿠오카, 나트랑에서 '먹방' 여행을 펼친다. 높은 기초대사량과 체력, 승부욕 등 최적의 '먹방' 조건을 갖춘 운동선수 출신들의 치열하고 강력한 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14년 경력의 수영선수 출신인 성훈은 로마에서 피자, 파스타, 젤라토 등 필수 먹킷리스트를 꼭 먹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맛있으면 쉬지 않고 계속 음식을 입에 넣는 성훈의 특성상 사상 초유의 맛 표현 실종 사태까지 이르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조준호는 마드리드에서 '먹방' 한판승부를 펼친다. 마드리드의 여유를 즐기며 '욜로 먹방' 진수를 보여줄 예정. 조준호가 찾은 마드리드 첫 맛집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세게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까지 보고 듣고 있으면 저절로 침을 삼키게 되는 'ASMR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정다래는 인생 '먹방' 기록을 수립하기 위해 후쿠오카로 떠난다. 평소에도 식당에서 메뉴 3개는 기본으로 시킨다는 정다래는 '메뉴 3개, 고기 3인분, 한 가게당 도장 3개'라는 의미의 '3.3.3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정다래는 면과 튀김을 한입에 넣는 푸드파이터급 '먹방력'에 LTE급 소화력, 메뉴 시키기 전 제작진과 도장 협상부터 하는 야무짐, 여기에 4차원 엉뚱미까지 갖춘 역대급 독보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선호와 후이는 나트랑에서 '먹방 파라다이스'를 선보인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신선한 랍스터 회와 랍스터 찜이 시청자들의 식욕까지 자극할 전망. "2년 전부터 엄마한테 랍스터를 사달라고 했었다"는 유선호의 소원 성취 '먹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 레이스'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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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성훈 | 원나잇 푸드트립 | 유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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