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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오승훈, 中 에서도 시선 집중…웨이보 화제성 100위권 진입
2017. 11.15(수) 14:21
오승훈 웨이보 화제성 92위
오승훈 웨이보 화제성 92위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오승훈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다.

오승훈은 최근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화제성 순위에서 김재중, 이종석, 크리스탈 등에 이어 92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데뷔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 배우가 쟁쟁한 스타들과 함께 100위권에 진입한 현상은 중국 내에서도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정말 많은 팬분들이 관심을 보내주셔서 모두가 얼떨떨해하고 있다. 작품도 작품이지만, 오승훈 배우의 열정적인 면들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승훈을 향한 중화권의 관심은 그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메소드'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오승훈은 극 중 영우 역을 맡아 첫 주연작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방은진 감독은 물론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레플리카 연극 '렛미인' 주인공으로 데뷔한 오승훈은 연극 '나쁜자석', 'M.버터플라이' 등을 통해 대학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오승훈은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 기면중 역을 맡아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나무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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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메소드 | 오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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