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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국내 예매율 54% 돌파…극장가 구원투수 될까
2017. 11.15(수) 14:31
저스티스 리그 예매율
저스티스 리그 예매율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는 15일 오전 예매점유율 54%를 돌파, 2위 '7호실'과 4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특히 '저스티즈 리그'는 미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예매사이트인 판당고닷컴에서 '원더 우먼'의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어 주목된다. '원더 우먼'이 북미에서만 4억 달러, 전 세계적으로 8억 달러를 넘어선 바 '저스티스 리그' 역시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저스티스 리그'의 SNS 반응도 비평과 흥행 면에서 모두 성공한 '원더 우먼'만큼이나 만족스럽고, DC영화 중 가장 재미있다는 평으로 모아지고 있어 이와 같은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무엇보다 리더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배트맨과 막강한 전투력을 보여준 원더 우먼, 신스틸러 플래시와 아쿠아맨, 사이보그까지 이번 영화로 한자리에 모인 슈퍼히어로 완전체의 매력이 영화를 더욱 빛내고 있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막강한 힘을 지닌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고,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인다는 내요이다.

배트맨은 최첨단 수트와 장비, 막강한 재력을, 원더 우먼은 불사신에 가까운 초인적인 힘, 민첩성 등 최강 전투력을 과시한다. 아쿠아맨은 물을 다스리는 바다의 왕으로서 능력을 발현하고, 플래시는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 초인적인 속도와 더불어 잔망스러운 매력까지 겸했다. 사이보그는 천재적인 지능과 반인반기계인 몸의 장점으로 모든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테크놀러지의 진화를 보인다. 이들 슈퍼히어로들 각각의 파워가 조합된 현란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 블록버스터로서의 스케일은 물론, 흥미진진한 드라마에 유머러스함으로 엔터테인먼트 무비로서의 역량을 과시한다.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 원더 우먼 역의 갤 가돗,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역의 레이 피셔,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와 함께 이들과 함께 J.K 시몬스와 엠버 허드가 새롭게 합류했다. 슈퍼맨 헨리 카빌과 에이미 아담스, 다이안 레인, 제레미 아이언스, 제시 아이젠버그와 코니 닐슨 등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원더 우먼'에 등장했던 인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영화는 15일 오후 3시 2D, 애트모스 2D, 3D, IMAX 3D,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저스티스 리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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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저스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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