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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vs 전 남친 3차 공판 비공개 진행…김정민 “증언 사생활 침해 심각”
2017. 11.15(수) 16:24
김정민
김정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방송인 김정민과 그의 전 남자친구의 세 번째 공판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김정민을 공갈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의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는 김정민이 출석해 증인신문에 임했다. 이날 공판에 앞서 김정민 변호사는 사생활 비밀 보호와 손해 배상을 근거로 재판의 비공개 진행을 요청한 바 있다.

공판에 앞서 김정민은 “재판을 통해 피고인 측의 질문 자체가 실시간으로 기사화 되고 있고, 이에 사실이 아닌 질문들도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며 오해를 사고 있다”며 "이번 재판에서 사실대로 사건 경과를 이야기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실명도 거론해야 하므로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연예인으로서 재판에서 나온 사생활 보도가 사생활 비밀 보호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심문 내용이 증인이 진술하듯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기 때문에 비공개로 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판사는 이를 받아들여 증인 심문의 공개를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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