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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뜻 깊은 경험, 영광”
2017. 11.15(수) 17:57
타쿠야 평창 올림픽
타쿠야 평창 올림픽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린 뒤 소감을 전했다.

타쿠야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57번째 성화 봉송 주자로 선발돼 지난 14일 경남 창원에서 배턴을 이어 받았다. 타쿠야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한 인연으로 ‘챌린지 투게더’라는 이번 성화 봉송 슬로건에 부합돼 주자로 선발됐다.

타쿠야는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연신 웃음을 잃지 않으며 밝은 미소로 성화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선발된 타쿠야는 “제 인생에서 한번 올까 말까 한 뜻 깊은 경험을 한 것 같아 정말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얼마나 힘이 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세계인의 한 사람으로서 성화 봉송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의 멋진 모습도 기대하고 있다. 큰 사고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쿠야는 지난 9월 뮤지컬 배우로 첫 출발을 알린 ‘알타보이즈’를 마무리하고 국내 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제공=아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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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타쿠야 | 평창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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