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돌아온 복단지' 이혜숙, 강성연에 "송선미 지분 줄테니 합의해" 요구
2017. 11.17(금) 19:57
돌아온복단지 이혜숙 송선미 이정길 강성연 진예솔 김경남 이주석 박인환
돌아온복단지 이혜숙 송선미 이정길 강성연 진예솔 김경남 이주석 박인환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서 이혜숙이 악행을 멈추지 않았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연출 권성창) 116회에서 박서진(송선미), 은혜숙(이혜숙)은 제인(최대훈)의 회복세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제인이 후에 정신이 돌아오면 자신들의 악행을 털어놓을까봐 우려해서였다.

박태중(이정길)은 은혜숙이 오민규(이필모)에게 한 악행을 뒤늦게 알고 충격을 받았고 자수하라고 했다. 박재진(이형철)은 은혜숙에게 신화영(이주우) 합의서를 받아오라고 했다.



위기에 몰린 박서진 은혜숙은 복단지(강성연), 오학봉(박인환)을 찾아가 "우리 회사에 세무조사까지 받게 해?"라며 신화영 합의서를 내밀었다. 이어 "서진이 지분 전부를 줄 테니까 합의서에 도장 찍어"라고 해 오학봉은 분노했다.

한편 신예원(진예솔)은 박재영(김경남)과 함께 아기용품을 사왔다. 복단지는 그런 신예원에게 "저 집안 처벌하는 거랑 너랑 박재영 씨 관계는 별개야. 언닌 네가 우리 때문에 이혼하는 거 반대야. 네 인생까지 포기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복단지에게 신회장(이주석)의 공여자가 나타났다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오학봉이 교환이식을 했던 것. 뒤늦게 이를 안 복단지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성연 | 돌아온복단지 | 송선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