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종료, 워너원 1위 '엑소·방탄소년단 꺾었다'
2017. 11.21(화) 00:31
카카오 핫스타상 워너원 엑소 방탄소년단
카카오 핫스타상 워너원 엑소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엑소,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카카오 핫스타상 1위에 올랐다.

7일부터 진행된 '카카오 핫스타상' 온라인 투표가 20일 밤 12시에 끝났다.

'카카오 핫스타상'은 올해 9년 차를 맞이한 멜론뮤직어워드의 한 부문으로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이다.

투표 결과, 워너원 '에너제틱'이 347만8663표로 1위에 올랐다. 첫 날부터 1위를 차지했던 워너원은 엑소의 무서운 추격 기세에도 1위를 지켜냈다.

2위는 엑소의 '코코밥(Ko Ko Bop)'이었다. 엑소는 347만7367표를 획득했다.

방탄소년단의 'DNA'는 111만6192표로 3위,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16만2635표로 4위, 트와이스 '시그널(SIGNAL)'이 13만5725표로 5위, 여자친구 '여름비'가 8만490표로 6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다음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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