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유아인 '국가부도의 날' 물망, "긍정 검토 중"…김혜수와 재회할까
2017. 11.22(수) 11:27
유아인
유아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국가부도의 날'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22일 오전 유아인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유아인이 '국가부도의 날'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시나리오를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뒷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국내 첫 볼링 영화 '스플릿'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미 김혜수가 '국가부도의 날'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유아인이 '버닝'(감독 이창동) 출연에 이어 또 한 번 충무로 대작에 합류해 김혜수와 호흡을 맞출지 눈길이 모아진다.

'국가부도의 날'은 캐스팅 작업을 마치는 대로 12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국가부도의 날 | 유아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