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유민, 아야세 하루카 주연 日 드라마 게스트 출연
2017. 11.23(목) 18:33
유민
유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근황을 밝혔다.

유민은 23일 개인 SNS에 "내일(22일) 일본 드라마 '사모님은, 취급주의' 8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밤 10시부터 방송된다. 대본이 귀엽다. 스토리도 종반에 접어들고 있으니 꼭 빼놓지 말아달라(明日11/22水曜日は 日本テレビドラマ '奥様は、取り扱い注意' 第8話に ゲスト出演します。 22時からです。台本がかわいいです。 ストーリー も終盤に差し掛かり、見逃せない! ぜひ!)"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민이 '사모님은, 취급주의' 대본을 든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는 "#아야세 하루카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 #일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한국 팬들을 의식했다.



유민이 출연하는 일본 NTV 수요드라마 '사모님은, 취급주의'는 국내에서 드라마 '호타루의 빛'으로 유명한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주연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다. 이로써 유민은 9월 종영한 일본 시대극 '야마모토 슈고로 시대극 사무라이 영혼'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유민은 일본 출신의 배우로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주로 활동하며 국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특히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05년 SBS 드라마 '불량주부'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했고, 2009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와 2010년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다시 한국 작품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민은 지난해 12월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과거 한국에서 같이 일하던 매니저가 수익을 불투명하게 운영해 상처받았던 일을 고백하며 이로 인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한 점을 고백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민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모님은 취급주의 | 아야세 하루카 | 유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