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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 사업가 남친 윌리엄 맥 나이트와 2년 만에 결별
2017. 11.25(토) 15:57
엠마 왓슨 윌리엄 맥 나이트 사업가 헤르미온느 해리포터
엠마 왓슨 윌리엄 맥 나이트 사업가 헤르미온느 해리포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들은 엠마 왓슨이 남자 친구이자 IT 사업가였던 윌리엄 맥 나이트와 열애 2년 만에 인연의 종지부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윌리엄 맥 나이트는 엠마 왓슨보다 10살 연상이며, 유능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한 수재로도 한 동안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결별 소식에 관련해 왓슨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언급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엠마 왓슨은 윌리엄 맥 나이트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한 적은 없다.

엠마 왓슨은 과거 한 인터뷰 등을 통해 자신이 스타라는 이유로, 파파라치 등에 찍히는 일이 달갑지 않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헤르미온느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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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엠마 왓슨 | 윌리엄 맥 나이트 |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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