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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히혼영화제' 여우주연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트로피 추가
2017. 11.27(월) 20:27
김민희
김민희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찍은 영화로 또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김민희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히혼에서 막 내린 '제 55회 히혼 국제영화제'(이하 '히혼영화제')에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제작 영화제작전원사)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민희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앞서 '제 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도 해당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이후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국내 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이 아내와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던 터라 두 사람의 관계가 내연 및 불륜 관계로 대중의 거센 비판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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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민희 | 밤의 해변에서 혼자 | 히혼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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