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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한끼줍쇼' 채정안X장희진, 매력폭발 '4차원 언니들' 나란히 성공
2017. 11.30(목) 00:16
한끼줍쇼 채정안 장희진
한끼줍쇼 채정안 장희진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송도를 찾은 '한끼줍쇼' 채정안과 장희진이 나란히 도전에 성공했다.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밥동무로 출연해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송도의 한적한 호수공원에서 만난 네 사람은 즉석 베를린댄스로 포문을 열었다. 동국대 후배이기도 한 채정안과 각별한(?) 이경규는 "정신세계가 독특해 걱정이 된다"면서도 커플댄스를 추며 화기애애한 도전을 시작했다.

이어 네 사람은 부동산에 들러 정보를 확보한 뒤 본격적으로 아파트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이경규의 거부로 강호동과 팀을 맺은 채정안은 "한국 티비스타 채정안이라고 합니다"라며 매력을 어필했으나 굴욕을 당했다.

심기일전해 다시 도전에 나선 채정안은 한층 나아진 멘트로 식사를 요청해봤지만 여러 이유로 실패했다. 그럼에도 그는 "되게 맛있게 드신 목소리다" "벨소리가 꿈에 나올 것 같다" 등의 너스레를 떨며 예능감을 뽐냈다.

급기야 "지금까지 운으로 왔다"며 자폭한 채정안은 '운빨'을 믿고 도전을 이어나갔다. 포기하지 않고 특유의 발랄한 기운을 뽐낸 그는 삼남매 어머니를 만나 실패를 면했다.

채정안은 처음 보는 아이들의 머리를 말려주고,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설거지를 하며 살가운 성격을 드러냈다. 때마침 동네 언니까지 찾아와 북적북적한 식탁에 둘러앉은 채정안과 강호동은 맛있게 밥그릇을 비웠다.

한편 장희진은 '한끼줍쇼' 애청자 가족을 만나 손쉽게 한 끼에 성공했다. 채정안과 달리 차분하게 인터폰 앞에서 선 장희진은 '인천 출신'이라는 장점을 어필했고, 빠른 시간에 입성했다.

이들에게 문을 열어준 가정은 5세, 7세 아들 둘이 있는 화목한 네 식구.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본 장희진은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인생선배인 부부는 장희진에게 현실의 결혼생활을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부부가 지켜야 할 십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부의 모습에 장희진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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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장희진 | 채정안 |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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