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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유지태X우도환X류화영, 최후의 반격 기대해
2017. 11.30(목) 15:37
매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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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매드독'이 짜릿한 최후의 결전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둔다.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연출 황의경) 측은 30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사설 보험범죄 조사팀 '매드독'의 마지막 작전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매드독'은 치열한 심리전으로 JH그룹 부회장 주현기(최원영)에게 짜릿한 한 방을 날렸다. 주현기 비서의 도움을 받아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밝힐 결정적 증거인 항공기 신규 구입 계약서를 확보한 '매드독'은 주현기를 속이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주현기를 자극해 스스로 증거를 인멸하도록 한 것. 주현기는 사본인 줄도 모른 채 계약서를 불태우며 모든 증거가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주현기의 눈을 완벽하게 속이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면서 '매드독'이 펼칠 통쾌한 마지막 반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장감이 넘치는 '매드독'의 마지막 작전 현장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강우(유지태)는 노련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냉철한 눈빛으로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실을 밝히겠다는 결연함이 느껴지는 최강우의 얼굴이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강력한 복수전이 펼쳐질 것을 암시한다. 과연 '매드독'이 어떤 속 시원한 반격으로 태양생명, JH그룹의 악행을 세상에 드러낼지 관심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민준(우도환)과 장하리(류화영)가 함께 작전을 수행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날카롭지만 슬픔이 서려 있는 김민준의 얼굴에서 결말에 가까워진 만큼 그가 얼마나 절박하게 작전에 임하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이를 바라보는 장하리의 표정에도 굳은 의지가 가득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실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전으로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함께 작전에 나선 김민준과 장하리가 과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높인다.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에 숨겨진 진실의 조각을 찾아낸 '매드독'은 마지막 회에서 살벌한 최후의 복수전을 펼친다. 전투력이 최고조에 오른 ‘매드독’의 강력한 한 방은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에 강력한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사고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끊임없이 악행을 저질러 온 '악의 축' 태양생명, JH그룹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매드독' 제작진은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를 추적해온 '매드독'의 마지막 반격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가장 '매드독'다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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