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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김다현, 송창의·강세정 동시 압박
2017. 11.30(목) 19:57
내 남자의 비밀
내 남자의 비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 남자의 비밀'에서 박정아와 김다현이 송창의와 강세정을 압박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연출 진형욱) 47회에서 진해림(박정아)은 기서라(강세정) 앞에 차를 몰며 위협을 가했다.

진해림은 창문을 내린채 기서라에게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기서라는 "할 말이 도대체 뭐냐 이 밤에 할 이야기는 없는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진해림은 기서라에게 "어렸을 때 자전거 사고로 기억을 잃은 걸로 알고 있다. 원래 그렇게 깜빡 깜빡 하느냐"면서 "그래서 남편도 잃어버린 거냐"고 조롱했다.

기서라는 진해림의 무례함에 화를 냈지만, 진해림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으며 계속해서 기서라의 심기를 건드렸다.

그 시각 강인욱(김다현)은 한지섭(강재욱/송창의)과 위선애(이휘향)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강인욱은 한지섭에게 위선애가 구미홍(이상숙)의 빚을 갚아 준 일을 언급하며 압박했다.

이에 한지섭은 모르쇠로 일관했고, 더이상 나올 말이 없자 한 발 물러난 강인욱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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