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달콤한 원수’ 지은 “구해리와 함께 배우고 성장, 진심 행복했다”
2017. 12.01(금) 11:29
달콤한 원수 지은
달콤한 원수 지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지은이 ‘달콤한 원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은은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에서 최고 식품의 활력소 구해리로 분해 유쾌한 활약을 펼쳤다.

이에 지은 소속사는 지은의 마지막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지은은 공개된 사진에서 마지막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달콤한 원수' 포스터가 표지에 담긴 최종회 대본을 든 모습과 마지막 야외 촬영장에서 포착한 지은의 상큼한 보조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은은 "제게는 너무 큰 역할을 맡아 즐거운 마음 한편으로 잘해내야겠다는 생각에 부담도 되고 긴장도 컸다"며 "저에게 너무나 좋은 기회를 주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박은혜 선배님을 비롯한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달콤한 원수’ 그리고 그 안의 구해리와 함께 많이 배우고 성장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고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지은은 SBS 수목 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제공=제이알이엔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달콤한 원수 | 지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