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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해피시스터즈’, 첫 회부터 파란 예고 ‘강서준-반소영 밀애’
2017. 12.04(월) 09:12
해피시스터즈 심이영 한영
해피시스터즈 심이영 한영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해피시스터즈’에서 심이영의 강서준이 밀애를 즐겼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1회에는 윤예은(심이영)의 남편 이진섭(강서준)이 밀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예은(심이영)은 조금은 복잡한 집안에 결혼을 했다. 이진섭(강서준)의 아버지는 본 부인과 둘째 부인을 뒀다. 이로 인해 두 시어머니 사이에서 예은은 기분을 맞춰야 했다. 또한 둘째 부인 양혜정(오영실)의 딸 이병숙(이예빈)과 첫째 부인 진말심(김선화)의 갈등을 중간에서 조율해야 했다.



더구나 예은은 매사에 까칠한 말심의 분위기를 맞춰야 했다. 말심은 이사를 하는 중 가스도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밥을 내놓으라고 했다. 예은은 어떻게든 음식을 시켜먹자고 했다. 하지만 말심이 계속해서 밥을 해달라고 하자 이를 지켜본 예은의 엄마 강덕자(이상미)는 자신이 직접 밥을 하겠다고 손을 보탰다.

그런 가운데 윤예은의 언니 윤상은(한영)은 선 자리에 나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선을 볼 상대인 최재웅(오대규)이 아닌 그의 딸 최진희(이영)이 나왔다. 그리고는 진희는 예은을 마치 상품을 보듯 평가를 했다. 이를 본 예은은 기분이 나빠했지만 영악한 진희에 휘둘리기만 했다. 진희는 다른 사람과 달리 순박한 모습에 만족해 하며 재웅과 만남을 주선해보겠다고 했다.

진희는 병원을 찾아가 재웅에게 사진을 보여줬다. 그리고는 한 번 보고는 느낌이 줬다고 했다. 재웅은 상은을 마음에 들어 하는 진희를 신기해 했다. 진희는 엄마의 분위기와 닮은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재웅은 진희가 마음에 들면 바로 결혼하겠다고 했다. 또한 엄마를 가지고 싶다고 몰래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을 한 것 아니냐고 했다.

진희는 자신 때문에 사랑도 없는 결혼을 하려는 아빠 재웅에게 친모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는 왜 자신을 낳자마자 버렸다고 했다. 그러자 재웅은 엄마가 자유로운 영혼이었을 것이라고 하며 진희를 품에 안고 위로해줬다.

선을 보고 온 상은은 저기압 상태였다. 덕자는 상은을 찾아가 선 자리가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상은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덕자는 파산 직전이라 결혼이라도 하겠다고 하지 않겠냐고 했다. 눈을 낮추고 결혼을 하라고 화를 냈다.

예은의 남편 이진섭(강서준)은 내 집 장만을 한 당일 출장을 가야 한다고 했다. 예은이 진섭의 출장을 아쉬워하자 진섭은 출장을 갔다 와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자고 했다. 두 사람이 알콩달콩 한 모습을 보고는 말심은 심통을 부렸다. 그러자 진섭은 말심 이름으로 집을 계약 했다고 기분을 풀어줬다. 하지만 진섭은 가정적인 모습과 달리 출장을 핑계로 조화영(반소영)과 밀애를 즐기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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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심이영 | 한영 | 해피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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