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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사고 급유선 선장ㆍ갑판원, 6일 영장실질심사
2017. 12.06(수) 13:47
낚싯배 사고
낚싯배 사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낚싯배 사고로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인천지법은 6일 업무상과실치사, 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급유선 명진 15호의 선장 전모 씨와 갑판원 김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오후 2시 열 계획이다.

전 씨와 김 씨는 이달 3일 오전 6시 5분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는 사고로 낚시꾼 등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위한 감속이나 항로변경 등을 하지 않아 주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다. 갑판원 김 씨는 사고 당시 조타실을 비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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