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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내 남자의 비밀’ 김다현 “강세정 좋아해” 선전포고
2017. 12.06(수) 20:22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 강세정 김다현 박정아 이휘향 윤주상 배정화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 강세정 김다현 박정아 이휘향 윤주상 배정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남자의 비밀’의 김다현이 강세정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표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연출 진형욱) 51회에서는 한지섭(송창의)이 위선애(이휘향)의 야심 아래 강재욱(송창의)의 대행 역할을 하는 가운데 약혼녀(진해림), 양미령(배정화), 기서라(강세정) 등이 그를 둘러싸고 진실 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미령은 자신이 박지숙(이덕희)의 진짜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해림에게 발악을 하며, 진짜 딸의 존재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해림은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라며 양미령을 가짜 딸로 내세우고 싶어 했다.



이에 미령은 자신을 괴롭혀 온 강재욱의 엄마 위선애에게 복수하기 위해 해림의 말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는 기서라를 완벽히 속였고, 해림은 “고맙다. 진해림을 선택해줘서..”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 가운데 한지섭은 위선애가 자신을 배신하려는 조짐을 보이자, 강재욱을 지우고 자신이 아예 강재욱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 그는 “위선애, 이젠 당신 차례야. 이젠 당신이 날 위해 이용당해줘야겠어”라고 중얼거렸다.

위선애는 강인욱의 프로젝트를 밀어주다시피 한 지섭을 질타했다. 지섭은 “지금은 오히려 인욱이 형을 밀어주는 태세를 취해야 한다”라며 선애를 안심시키는 척 했다.

회사 일로 강인욱, 기서라, 한지섭, 진해림이 한 자리에서 회식을 하게 됐다. 회사 직원들은 기서라와 강인욱 사이가 범상치 않자 두 사람 사이에 화력을 지폈다. 인욱은 “고 대리님, 잘 보셨다. 저 기서라 씨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진해림은 “왜, 잘 어울린다”라며 “강인욱 씨 원래 여자 조건 같은 거 안 보는 사람이다. 잘 해봐라”라고 비꼬았다. 인욱은 “진해림 씨가 그리 말해줘서 고맙다”라며 기서라를 좋아하는 마음을 공표했다. 진해림은 기서라에게 강인욱을 이용하거나 상처 주지 말라고 주제 넘게 충고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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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세정 | 내 남자의 비밀 | 송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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