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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승윤, 자기 살기 위해 최무성 모함했다
2017. 12.06(수) 22:28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승윤 최무성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승윤 최무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승윤이 아버지처럼 따르던 최무성을 위기에 빠트렸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 5회에서는 장발장(강승윤)이 김민철(최무성)를 모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도소에는 대대적인 검열이 진행됐고, 장발장은 깐깐한 교도관에게 걸그룹 사진이 담긴 시계를 적발당했다.



이에 김민철는 해당 교도관에게 사정했지만, 교도관은 요지부동. 결국 장발장은 교도관에게 끌려갔다. 출소를 앞둔 상태라 더욱 멘붕.

이후 장발장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장발장은 "김민철 씨 건데, 하루만 제가 찬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자신의 출소를 위해 김민철에게 누명을 씌운 것. 이에 김민철은 독방에 갇혔다.

동료들은 그런 장발장에게 "사람이 그러면 안 된다. 널 얼마나 아꼈느냐. 금수만도 못한 행동이다"고 분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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