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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이티' 패러디한 '강렬' 첫 만남
2017. 12.07(목) 07:35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로봇이 아니야'의 유승호 채수빈의 남다른 첫 만남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6일 밤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연출 정대윤) 1회에서는 김민규(유승호)와 조지아(채수빈)가 악연으로 만나 인연으로 엮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알러지를 앓고 있는 돈 맣은 남자, 김민규의 외로운 사연이 그려졌다. 그런 그를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홍백균(엄기준)이 만든 새로운 인공지능 로봇, 아지3(채수빈)의 시연회에 초청했고, 이에 김민규는 홍백균 팀이 이끄는 산타마리아 팀의 연구실로 향해 아지3를 만나게 됐다.



아지3와 처음 만난 김민규는 완벽한 아지3 외향에 의심을 지우지 못했다. 김민규는 아지3를 향해 검지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하며 "너 뭐야!"라고 외쳤다. 그러자 아지3는 김민규의 행동을 분석하고는 영화 '이티'를 연상했고, 김민규의 검지 손가락 끝에 자신의 검지를 가져다 댔다. 로봇 아지3와 김민규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었다.

김민규는 아지3의 돌발 행동에 기겁했지만, 접촉 이후에도 자신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지 않자 아지3가 진짜 로봇이라는 걸 믿게 됐다. 이에 김민규는 연구비 지원을 검토하기 이전에 로봇의 성능 테스트를 위해 자신이 하루 동안 아지3와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과정에서 아지3에 결함이 생기면서 로봇으로 위장한 조지아(채수빈)가 김민규의 집에 들어가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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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봇이 아니야 | 유승호 | 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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