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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해피시스터즈’ 심이영, 강서준 셔츠에 묻은 립스틱 발견
2017. 12.07(목) 09:12
해피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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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해피시스터즈’에서 심이영이 강서준의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을 보게 됐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4회에는 윤예은(심이영)이 이진섭(강서준)의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을 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예은(심이영)은 이진섭(강서준)이 진말심(김선화)과 양혜정(오영실)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자신에게 폭언을 쏟아 붓는 모습을 보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는 고다홍(보라나)에게 진섭이 자신을 계속 사랑하는 지에 대한 모르겠다고 했다. 다홍은 그런 예은을 보며 걱정을 했다.



말심은 진섭과 집에 와서 아들을 들들 볶았다. 며느리를 제대로 잡아야 한다면서 징징거렸다. 그런 말심을 보면서 진섭은 그만 하라고 화를 내고는 방을 나갔다. 그럼에도 말심은 친구 나승미(김영임)과 비교하며 신세한탄을 했다. 이 모습에 진섭은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다.

결국 진섭은 예은에게 전화를 해서 빨리 집에 들어와서 말심에게 빌라고 했다. 예은은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진섭은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양 쪽 집에 사단이 난 것이냐면서 소리를 쳤다.

그런 가운데 조화영(반소영)은 진섭의 상황을 몰래 지켜봤으면서도 모르는 척 했다. 그리고는 진섭이 힘들어 하는 상황을 이용해 유혹을 했다. 화영은 진섭에게 전화를 해 자신이 편히 재워 줄줄 테니 자고 가라고 했다. 진섭은 상황이 어렵다고 하면서도 크게 흔들렸다. 결국 진섭은 화영의 집으로 향했다.

이 사실은 모르는 예은은 진섭이 없는 집에 들어갔다. 예은은 자신을 쏘아 부치는 말심에게 진섭의 말처럼 무릎까지 꿇고 용서를 구했다. 하지만 말심은 그런 예은을 질질 끌고가 집 밖으로 내쫓았다. 예은은 말심 때문에 신발도 신지 못한 채 집 밖으로 쫓겨났다. 말심은 예은을 쫓아내면서 자식도 낳지 못하는 등신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진섭은 화영과 밀애를 즐긴 채 예은의 전화조차 받지 않았다. 이로 인해 예은은 자신을 위로해줘야 할 진섭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추운 거리에서 떨어야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화영은 아내의 전화를 귀찮아 하며 잠이 들어 버린 진섭을 보며 머리채까지 잡힌 아내 곁을 있어주지 않은 것을 비아냥거렸다.

아침이 돼서야 집에 돌아온 진섭은 밖에서 떨고 있는 예은을 보고 위로를 했다. 예은은 자신을 홀로 둔 진섭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진섭은 서운해 하는 예은에게 믿는다는 말로 예은의 마음을 달래고 화를 낸 것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진섭은 예은을 데리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말심이 또 다시 예은을 구박하자 진섭은 예은과 이혼이라도 하고 두 사람 모두 안 보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사업만으로도 힘들다면서 집안이 시끄러운데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하겠냐고 화를 냈다. 결국 말심은 진섭의 폭탄 선언에 자신이 참겠다고 했다.

이후 모든 사건이 마무리 됐지만 새로운 일이 터졌다. 화영이 일부러 진섭의 셔츠에 립스틱 자국을 만들어낸 것을 예은이 발견한 것. 예은은 화영의 흔적을 보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는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행동했다. 또한 립스틱이 묻은 셔츠를 보고는 다른 여자가 있는 것 아닌지 의심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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