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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 현빈부터 나나까지, 화기애애 현장 스틸 공개
2017. 12.07(목) 11:02
꾼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꾼'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영화 '꾼'(감독 장창원·제작 영화사 두둥) 측은 7일 배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허성태)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 영화다.



스틸 속 배우들은 한가득 미소를 머금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김 과장 역의 안세하는 "서로 모여 세 시간을 이야기하면 그중 두 시간 반은 웃었던 것 같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 다른 스틸에는 열정 가득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촬영 후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 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그들은 밝은 에너지로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다가도, 카메라가 돌면 완벽하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꾼'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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