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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극한 사투 담긴 포스터 공개
2017. 12.07(목) 13:53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러너들의 처절한 사투를 예고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 측은 7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티저 포스터에는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인 미로의 끝에 선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의 본부와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3년에 걸쳐 탈출한 미로로 다시 향한 러너들의 생존 사투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본부 건물 모습만으로 압도적인 위압감을 드러내는 위키드의 최후에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거대한 미로 벽만으로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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