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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등장-박해수 분노, 2상6방은 살얼음판
2017. 12.07(목) 15:07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감빵생활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 6회에서는 유대위 역을 맡은 이해인이 새롭게 등장해 감빵생활에 새 바람을 몰고 온다.

정해인이 연기하는 '유대위' 유정우는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중대장이다. 뉴스로 사건을 접한 사람들은 모두 그를 '악마 유대위'라 불러 모두의 비난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온갖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에서도 기죽는 법이 없고, 주변의 눈치 따위는 전혀 보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로, 항상 인상을 쓰고 교도소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한다. 그런 유대위의 등장에, 2상6방은 살얼음판을 예고했다.



유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의 연기도 기대포인트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더욱 탄탄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스틸사진에서는 교도소에 들어와 막막한 심정을 담아낸 듯한 유대위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 억눌려왔던 감정을 폭발한 주인공 김제혁(박해수)이 어떻게 교도소 생활을 이어나갈지가 그려진다. 서부교도소는 '교도소 도전 골든벨' 행사 준비로 한껏 들떠있지만, 2상6방 사람들은 예민해진 김제혁의 눈치를 보는 상황. 앞서 김제혁에게 접견을 거절당한 김제혁의 전 여자친구 김지호(정수정 분)는 다시 한 번 접견을 신청하며 제혁을 찾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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