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vs세븐틴 부승관vs청하 "내가 천사인 이유"
2017. 12.07(목) 15:19
마스터키 스틸 컷
마스터키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마스터키'에 '자칭 천사'들이 난무한다.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플레이어들의 셀프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워너원 윤지성과 세븐틴 부승관,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가 각자 "내가 천사인 이유"를 피력했다. 세 사람은 모두 자신이 '천사의 마스터키'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상에 가장 먼저 등장한 청하는 "오늘 재미있게 즐겨보던 프로그램인 '마스터키'에 출연하게 됐다"며 "저는 거짓말하면 다 티가 난다. 제가 천사다"라고 밝혔다. 또한 초근접 셀프 카메라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뒤이어 등장한 부승관은 "저희 멤버 중에 생일이 10월 4일인 정한 군이 있다. 생일이 '1004'인 멤버와 가장 친하기 때문에 제가 천사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해서 정한이 형도 '마스터키'에 나오면 좋을 것"이라며 세븐틴 멤버의 '마스터키' 출연까지 염두에 둔 큰 그림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천사의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다고 가장 당당하게 주장한 플레이어는 워너원의 윤지성이었다. 마지막으로 영상에 등장한 윤지성은 "저는 이번에 천사(의 마스터키) 역할이 필요하다고 연락받았다. 저는 천사 역을 하러 '마스터키'에 나온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윤지성은 "제가 천사라고 믿고 뽑아주시면 플레이어 여러분도 금을 받을 수 있다"며 "날씨도 추운데 황금 열쇠를 세 개씩 받아서 다들 호빵 하나씩 사 먹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이 밖에도 이번 '마스터키'에는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샤이니 민호와 키, 에릭남, 라붐 솔빈이 플레이어로 출연했다. 이들이 천사의 마스터키를 찾아냈을지 기대를 모은다. 9일 저녁 6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스터키 | 워너원 | 윤지성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