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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영화 '아지트' 주인공 캐스팅 확정
2017. 12.07(목) 20:11
도희
도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도희가 영화 '아지트' 주연으로 발탁됐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도희가 영화 '아지트' 세영 역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아지트'는 편의점에 모인 평범한 소시민들이 '갑질'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자경단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극 중 세영은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을 가진 편의점 알바생으로 다소 버릇없고 무모한 면도 있지만 무리 중 가장 용감하고 거침없는 인물이다.



도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마녀보감' '란제리 소녀시대'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아빠는 딸' 등 작품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활약했다.

도희가 출연하는 '아지트'는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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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희 |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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