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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과 함께한 '플레이 삼성 뮤직', 강다니엘 공백 메운 80분 '후끈' [종합]
2017. 12.07(목) 20:24
워너원 플레이 삼성 뮤직
워너원 플레이 삼성 뮤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워너원과 함께한 '플레이 삼성 뮤직'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워너원(강다니엘 윤지성 황민현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배진영 하성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삼성 뮤직의 연말 파티 '플레이 삼성 뮤직' 행사가 7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YES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오후 8시 20분까지 약 80여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전날 감기 몸살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한 강다니엘을 제외, 10명의 멤버 위주로 꾸며졌다. 강다니엘은 행사 시작 전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 귀가했다.



강다니엘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전날 안무 동선을 새롭게 짠 멤버들은 첫 번째 곡인 '네버'(NEVER)에서부터 파괴력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히트곡 '에너제틱'과 '워너 비'(Wanna Be) '이 자리에' '뷰티풀'(Beautiful) '활활' 등의 무대를 꾸미며 현장에 모인 1000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삼성 뮤직의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이니만큼 무대 중간중간 테마 노래를 추천하는 시간과 사전에 관객들이 모아준 질문들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천곡으로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윙스'(박우진), 엑소의 '으르렁'(하성운), 마크툽의 '메리 미'(황민현), 미스터 빅의 '투 비 위드 유'(김재환), 윤종신의 '좋니'(배진영), 머라이어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위드 유'(이대휘) 등을 꼽았다.

질문에 답변하는 '남김없이 다 알고 싶어' 코너에서는 2017년 소감과 2018년의 목표, 최근 진행된 시상식에서 다양한 상을 받은 것에 대한 소감 등을 전했다. 또 축구 팀을 꾸린다면 각자 맡고 싶은 포지션과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일,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 등에 대한 답을 전했다.

행사 끝자락에서 데뷔 콘서트 이후 국내외에서 대형 무대에 많이 올랐지만, 가까운 곳에서 팬들을 볼 기회가 없었다고 말한 멤버들은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찾아와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삼성 뮤직'은 지난달 24일 새롭게 오픈했으며, 갤럭시 사용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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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다니엘 | 워너원 | 플레이 삼성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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