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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이중생활' 파티가 두려운 씨엘, 말못한 속사정 "패닉 온다"
2017. 12.08(금) 00:22
'이중생활' 씨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이중생활' 씨엘이 그동안 말하지 못한 또 다른 고민을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의 LA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씨엘은 스타일리스트 매튜와 헤어스타일리스 엘레키와 함께 나갈 준비를 했다. 씨엘과 엘레키는 반바지 위에 바지를 입겠다는 식으로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매튜는 이를 탐탁지 않아 했다. 세 사람은 옥신각신하며 씨엘의 의상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토록 씨엘이 의상에 신경썼던 이유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때문. 씨엘은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장에서 뒤지지 않는 포스를 풍겼다. 이후 애프터 파티까지 진행됐지만 씨엘은 빨리 들어가려고 했다.

이후 씨엘은 "파티에 가면 집에 가고 싶다. 가서 놀 생각은 들지 않고 일처럼 느껴진다"며 "약간 무섭고 패닉이 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데뷔 때에도 연습실 안에서만 투애니원 4명이서 시작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 속에 있던 기억이 별로 없어서 그런 상황이 생기면 익숙하지 않고 신기한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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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본업은 가수 | 씨엘 |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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