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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인생술집' 자이언티, 깜짝 19금 주사 "옷 갈아입혀져 있는 정도"
2017. 12.08(금) 00:39
'인생술집'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인생술집'에서 가수 자이언티가 깜짝 주사를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가수 씨엘,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인생술집' 출연에 부담감을 내비치며 "걱정되기도 했다. 편한 분위기에서 얘기하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술을 마셨을 때 새로운 나의 모습은 어떨까"라고 놀리며 자이언티에게 주사가 있는지 물었다.

자이언티는 "평소 이모티콘을 잘 쓰지 않는데 다음날 많이 보냈다거나 옷이 갈아입혀져 있는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19금으로 가자"고 좋아했고, 김희철은 "방송에 못 담는 정도면 따로 편집해서 SNS에 올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자이언티는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느냐"는 질문에 "술을 자주 먹지는 않는다. 정말 아주 가끔 먹는다"며 "일년에 다섯 번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은 신동엽을 언급하며 "일주일에 다섯 번 먹는다"고 장난스레 얘기했고, 신동엽은 "맨정신을 싫어한다"고 웃어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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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씨엘 | 인생술집 | 자이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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