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백년손님’ 베이식 “아내, 내가 따뜻한 남편인 척 하는 것 싫어해”
2017. 12.08(금) 06:56
백년손님
백년손님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백년손님’ 베이식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5년 차 사위인 래퍼 베이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베이식의 등장에 김환은 “제가 힙합에 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게 베이식 씨가 우승할 때였다. 어차피 우승은 베이식이었다”며 그의 팬임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베이식은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 베이식 아내의 사진을 본 김원희는 “너무 과분한 것 아니냐”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김원희는 “힙합 하는 사람들은 저항 정신이 있지 않나. 부부 싸움할 때도 그런 저항을 하나”라고 물었고, 베이식은 “연애 합쳐 10년 정도를 만나면서 느낀 게 있다. 저항이 좋지 않다는 것”이라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교훈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성대현은 “맞다. 난 내가 그렇게 죄인인지 몰랐다”고 이야기했고, 베이식도 “내가 이렇게 잘못을 하고 살아야되나?”라고 하소연하며 그를 거들었다.

또 베이식은 “아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있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내 그는 “방송 나가서 따뜻한 남편인 척 하는 걸 제일 싫어한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백년손님 | 베이식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