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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이중생활' 태양 "내년 입대 전 여행 떠나고 싶었다"
2017. 12.08(금) 06:58
'이중생활' 태양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이중생활' 태양이 군입대전 여행을 계획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는 그룹 빅뱅의 태양이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내년에 입대 하기 전에 가까이 친했던 분들과 같이 여행을 떠나서 시간을 보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해외는 가기 어려우니까 부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양은 직접 열차 예약을 하고 맛집을 검색하며 여행 준비에 나섰다. 그가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나고 싶은 멤버는 가수 쿠시와 이재욱 안무단장이었다.

태양은 "재욱이 형은 13살 때 YG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같이 있었다. 제 인생을 모두 본 형이다"며 "쿠시 형은 제 첫 미니 앨범 작업을 같이 했다. 그때 인연이 돼서 급속도로 친해졌다. 제게 가족 같은 분들이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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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중생활 | 쿠시 |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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