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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역대급 캐스팅으로 극한의 몰입감 예고
2017. 12.08(금) 09:5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캐스팅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 이하 '세상에서')이 9일 첫 방송된다. 21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작품이니만큼 캐스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세상에서'는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해 온 중년의 부인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1996년 방송돼 다수의 상을 받으며 수작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4부작이지만, 다루는 이야기만큼은 어떤 미니시리즈보다 강력하고 묵직하다. 감정 변화가 큰 극적 상황 속에서 시청자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것. 그만큼 이를 표현하는 배우들의 역량이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에서' 캐스팅이 다른 드라마들보다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옥, 원미경, 유동근은 누구도 연기력을 부정할 수 없는 배우다. 이들이 극 중심에 선다는 것만으로 '세상에서'는 탄탄하고 탁월한 몰입도를 자랑한다. 자식 세대를 대표하는 최지우와 최민호도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안방극장을 촉촉하게 적실 예정이다.

이들만이 아니다. 대중의 신뢰를 받는 명품 조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배우 유재명, 염혜란은 디테일하고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대표적 ‘신스틸러’ 배우로 꼽히며, 또 다양한 작품의 주축 배우로 활약해온 이희준과 김태우 역시 '세상에서'에 참여, 극을 빈틈없이 메워줄 것을 예고했다. 9일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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