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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동엽·이보영, 31일 '연기대상' MC 호흡" [공식입장]
2017. 12.08(금) 10:08
신동엽(왼쪽) 이보영(오른쪽)
신동엽(왼쪽) 이보영(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신동엽과 배우 이보영이 '연기대상'에서 뭉친다.

8일 SBS는 보도자료를 통해 "31일 열리는 '2017 SBS 연기대상'(이하 '연기대상')에서 명실공히 시청률의 여왕인 이보영과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신동엽이 MC로서 처음 호흡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보영과 신동엽은 SBS '대상 커플'로, SBS 시상식과 인연이 깊다. 이보영은 2013년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을 수상했다. 또 신동엽은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26년 만인 지난해 'SAF 연예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로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또한 올해 역시 이보영은 드라마 '귓속말'로, 신동엽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각각 강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지는 상황.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기대상'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다.

무엇보다 신동엽은 그동안 수많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맹활약했으나, 'SBS 연기대상' MC는 데뷔 후 처음이다. 과연 그가 어떤 입담을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연기대상'은 31일 밤 9시 5분부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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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연기대상 | 신동엽 |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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